콘텐츠로 건너뛰기

커플 다 모여봐요. 서귀포 감성숙소 8곳 딱 집어줄게.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설렘 모먼트를 위해 제주 여행을 계획 중인 커플이라면 당연히, 반드시, 필수적으로 숙소 선택이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는 고요하고 평온한 작은 마을에 위치한, 서로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독채 숙소가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거두절미 하고 연애 초반의 설레는 순간들, 또는 안정기에 접어든 연인들의 설렘을 증폭 시켜줄 서귀포 감성숙소 6곳을 소개한다.


    01.
    감산차경


    📍위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1620-1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기준 2인(최대 4인)
    🗨️시설: 야외 자쿠지, 야외 불멍존, 스파
    🔎특징: 자쿠지와 불멍존이 있는 160평 독채 숙소

    image 2 1
    image 1
    image 32
    image 3 1

    서귀포 감산차경은 오롯이 한 팀만을 위한 프라이빗 독채 숙소다. 160평의 넓은 공간을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감산리의 작은 마을에 위치해 고요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더 없이 좋은 곳.

    춥지 않다면 야외 자쿠지에서 짧은 스파를 즐긴 후 넓은 주방에서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 먹고, 늦은 밤엔 스파클링 와인과 간단한 안주를 들고 나와 야외 불멍존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떠들 수 있다.

    160평, 넓어 보이지만 둘이서 충분히 꽉 채울 수 있다.


    02.
    사계오름


    📍위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353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기준 4인(최대 5인)
    🗨️시설: 개별야외바베큐, 야외노천탕(요듸 객실)
    🔎특징: 산방산이 보이는 독채 펜션

    image 5 3
    4c46733ccd1f085f981c8d21d45f5d6e
    image 6 3
    09bd0e92b60a0bdddb5afa5d301e79c4

    사계오름은 산방산이 보이는 독채 숙소다. 객실은 ‘요듸(돌집)’와 ‘저듸(벽돌조집)’ 두 개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돌집인 ‘요듸’를 추천한다. 제주 특유의 돌담 감성이 느껴지는 데다 작지만 포토제닉한 야외 자쿠지가 있기 때문.

    야외 자쿠지에 매력을 못느낀다면 ‘저듸’도 나쁘지 않다. 규모가 큰 실내 자쿠지가 있다. (‘요듸’에도 실내 스파가 있긴 하나 사이즈가 작다.)

    화이트톤의 모던한 인테리어를 좋아한다면 ‘저듸’를, 짙은 우드색 인테리어와 돌담 감성을 선호한다면 ‘요듸’를 추천한다. 사실 둘 다 넓은 주방과 테이블, 구스이불이 깔린 침대, 자쿠지가 있어서 어딜 가도 좋아 보인다.


    03.
    스테이 은월 : 오조


    📍위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223-2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기준 2인(최대 4인)
    🗨️시설: 반려동물 동반, 주방, 스크린, 야외불멍
    🔎특징: 성산일출봉 뷰를 즐길 수 있는 오두막 감성 돌담집

    image 7 2
    457018110
    image 8 2

    스테이 은월 : 오조는 제주 전통 돌담집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숙소다. 내부가 원목으로 되어 있어서 들어서자마자 은은한 나무 향을 맡을 수 있다. 침실에서도 욕실에서도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게 강점.

    특히 침실에 난 동그란 창문 밖으로 성산일출봉이 빼꼼이 보이는 게 매력이다. 특별한 제주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좋다.

    넓은 뒷마당에선 불멍과 함께 성산일출봉 뷰를 즐길 수 있다.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숙소라 동물 친구와 함께 머물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


    04.
    세모,별


    📍위치: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1425-3
    🕒시간: 입실 16:00 퇴실 12:00
    👩인원: 기준 4인(최대 7인)
    🗨️시설: 침실2, 침대2, 취사가능, 파티룸, 자쿠지
    🔎특징: 스튜디오 같은 유럽감성 독채

    image 13 2
    image 9 1
    image 12 1

    액자가 있는 긴 복도와 버터색 벽, 은은하고 우아한 느낌의 유럽풍 인테리어가 매력적인 독채 숙소 ‘세모,별’이다.

    최대 7인까지 숙박 가능한 숙소 답게 침실과 침대가 2개다. 취사 가능한 주방에 성인 6인까지 착석 가능한 테이블이 있어서 파티룸 활용도 가능. 참고로 2박 이상 숙박 시 테이블 세팅을 지원해준다고.

    사계절 이용 가능한 오션뷰 야외 자쿠지는 물론이고 OTT 감상이 가능한 빔프로젝터, 블루투스 스피커 등 기본적인 감성 소품은 모두 완비 돼 있다고 보면 된다. 공간을 넓게 쓰는 커플에게도 추천하지만 친구끼리, 가족끼리로도 추천하는 숙소.


    05.
    스테이비움


    📍위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 1242-6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기준 4인(최대 6인)
    🗨️시설: 침실/침대 3개, 욕실2개, 스파, 바테이블
    🔎특징: 오션뷰 야외 자쿠지가 있는 독채숙소

    image 18 2
    image 15 2
    image 16 2
    image 23 1
    image 22 2

    스테이비움은 돌담 옆 야외 자쿠지가 특징인 곳이다.

    흰색 콘크리트 벽 집에 낮은 돌담과 넓은 자갈 마당이 깔려 있고 앞이 탁 트여 있어서 마다아에선 낮게 깔린 마을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하늘 아래로 낮게 깔린 노을을 배경 삼아 불멍을 할 수 있고, 빔 프로젝트를 이용해 야외 영화관을 만들 수도 있다. 술을 즐기는 커플이라면 감성 소품들을 활용해 미니바를 열면 된다.

    연인이 금손이라면, 분위기 압살 하는 사진 무조건 건질 수 있다. 규모가 큰 곳이라 가족 단위에도 추천하는 곳. 둘이 왔다가 몇 년 뒤 셋이 오는 큰 그림을 그려봐도 좋을 것 같다.


    06.
    스테이채움


    📍위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 1242-6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기준 2인(최대 4인)
    🗨️시설: 침실/침대1, 욕실1, 자쿠지, 텐트존
    🔎특징: 캠핑 감성까지 있는 독채 숙소

    image 27 1
    image 26 2
    image 24 2
    image 25 1

    개인적으로 가장 가고 싶은 숙소 중 하나인 스테이채움 숙소다. 캠핑 감성을 즐기고는 싶지만 무수한 준비 과정에 번번히 포기했다면 감성만 즐기고 뒷정리는 쏙 빠져도 되는 이곳이 딱이다.

    넓은 자갈 마당에 파이어존과 텐트존이 설치돼 있어서 야외 바베큐를 즐기며 캠핑의 하이라이트 부분만 즐길 수 있다. 혹시 날씨가 좋지 않아도 상관없다. 실내는 더 좋으니까. 넓은 4인용 테이블에 취사 가능한 이케아 스타일 주방이 있다. 맛있고 귀여운 음식을 세팅해 편하게 먹고, 호텔식 침구와 스마트 TV가 있는 침실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면 된다.

    아침 일찍 사방이 뚫린 테라스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창이 없는 반 개방 자쿠지에서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하며 온욕을 충분히 즐기다 퇴실하면 된다.

    참고로 ‘스테이비움’의 커플 전용 객실이다.


    07.
    무릉리 그 집


    📍위치: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서삼중로 96-10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기준 2인(최대 2인)
    🗨️시설: 독채, 침실1, 욕실1, 자쿠지
    🔎특징: 야외자쿠지 있는 미니멀 숙소

    image 30 1
    image 33
    image 32 1

    꽉 찬 무드와 규모에 버금가는 가격이 부담스러웠다면 10만원대의 무릉리 그 집을 추천한다. 화이트톤의 미니멀한 인테리어에 야외 자쿠지, 바 테이블과 냉장고, 전자레인지까지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다.

    조용하고 아늑한 공간이라 여행 일정이 빡빡한 날, 혹은 일정 중 하루 정도는 비용 조절을 위해 가성비 좋은 숙소를 찾는다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숙소에서 이것저것 할 생각 없고 적당히 쉬고, 조용히 재잘대다가 바 테이블에 마주 보고 앉아 편의점에서 사온 맥주에 과자나 주워 먹다가 침대로 갈 생각이면 무릉리 그 집으로 가야 한다.


    08.
    월영사계


    📍위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로 92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기준 2인(최대 2인)
    🗨️시설: 복층, 테라스, 실내자쿠지, 빔프로젝트
    🔎특징: 감귤밭 언덕 위 2인 전용 감성 독채 숙소

    image 34 1
    image 40 1
    image 42
    image 43

    제주도 산방산과 송악산을 낀 감귤밭 언덕에 위치한 2인 전용 독채 숙소, 월영사계다. 마치 인형의 집을 연상케 하는 외관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 잡는 곳.

    모두 2인 전용의 독채 객실로, 각 객실마다 비슷한 인테리어인데 하나같이 귀엽다. 창 밖 뷰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깊은 자쿠지와 목재 테이블이 있는 작은 주방, 감귤밭이 내려다 보이는 2층의 침실까지.

    복층인 덕분에 층고가 높아 넓고 긴 벽에 빔을 쏴 영화를 볼 수도 있다. 둘이서 파티 하기에도 딱 좋은 월영사계다.

    트립닷컴 할인정보
    아고다 할인정보
    링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