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프라이빗 온천욕이 가능한 국내 온천 풀빌라 숙소 3곳

    프라이빗 노천탕을 갖춘 숙소는 많지만, 온천수가 콸콸 나오는 풀빌라를 찾기는 쉽지 않다. 국내에서 온천으로 유명하다는 동네를 샅샅이 뒤져 겨우 찾은 온천 풀빌라 숙소 3곳을 소개한다.


    01.
    전남 구례
    도화온천풀빌라



    📍위치: 전남 구례군 산동면 관산리 729-2
    🕒시간: 입실 15:00 퇴실 11:00
    👩인원: 독채, 기준 2인(최대 5인)
    🗨️시설: 침실1, 침대1, 욕실1
    🔎특징: 100% 천연온천수 원탕이 있는 풀빌라 숙소

    image 2
    image 3
    image 4

    국내 유일 게르마늄 천연 온천수가 전 객실에 공급되는 온천 풀빌라다. 개별 수영장과 온천 노천탕이 있어서 사계절 언제 방문해도 따뜻한 온천물을 즐길 수 있다.

    참고로 고객이 한 번 사용한 온천 물은 전수 교체하여 새 고객을 받는다고. 물에 소독약을 풀지 않고 탕을 청소 후 새 온천 물을 받는다고 한다. 관리자가 엄격히 관리하는 곳이라 프라이빗한 온천욕을 비롯해 온천수 효능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면 만족할지도.

    게다가 도화온천 풀빌라는 100% 천연원천이라 온천수의 농도가 진한 편이라고. 단순 온욕을 위한 온천을 찾는 게 아니라 피부미용 등의 여러 치유 효과를 기대하고 제대로 온천을 즐길 생각이라면 기꺼이 예약해 볼 숙소다.


    02.
    충남 예산
    온연프라이빗빌라



    📍위치: 충남 예산군 덕산면 사동리 408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독채, 기준 2인(최대 4인)
    🗨️시설: 침실1, 침대1, 욕실1
    🔎특징: 서울 근교 온천 프라이빗 빌라

    image 5
    image 6
    image 7

    전 객실 독채형 빌라, 프라이빗한 숲 전망의 노천탕과 테라스를 갖춘 온천 숙소다. 상위 1%의 천연 보양온천(45도)이 객실 내 노천탕에 공급된다.

    철저히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 돼 있는 게 특징. 각 독채는 개별 주차장과 이어지는 객실 입구가 마련돼 있어서 타인과 접촉 없이 입실 가능하다.

    계절별로 적정온도의 온천수가 노천탕에 공급되고, 이외에 프라이빗 바베큐와 에탄올 난로 시설이 모두 있어서 따로 요청을 하지 않아도 원하는 시간에 맞춰 개별적으로 사용하면 된다고.

    참고로 덕산온천 관광단지 내에 위치해서 주변 관광명소와도 가까운 것이 장점이다. (메타세콰이어길 차로 4분, 수덕사 차로 7분 등)


    03.
    울산 울주군
    파빌라 영남알프스점



    📍위치: 울산 울주군 상북면 알프스온천5길 35
    🕒시간: 입실 15:00 퇴실 11:00
    👩인원: 일반객실, 기준 4인(최대 6인)
    🗨️시설: 침실1, 침대2, 욕실2
    🔎특징: 천연암반수가 나오는 키즈 풀빌라

    image 8
    image 9
    image 10

    울산 영남알프스에 위치한 파빌라다. 오로지 휴식과 치유를 위한 온천 풀빌라는 아니지만, 가족과 함께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소개한다.

    파빌라는 물이 좋기로 유명한 등억온천단지에서 100% 천연 암반수를 사용하는 숙소다. 피부건강과 스트레스 해소에 효능이 있다고. 전 객실 광천수 스파 욕조가 구비돼 있다.

    숙소는 기본 복층 이상이다. 2층은 파티룸으로 구성됐는데, 빔프로젝터와 촬영조명(일부 객실 한정), 파티용품 등이 있어서 특별한날 기념 파티를 하거나 유튜브 촬영을 하기에도 좋다.

    기념일이나 가족 휴가로 방문해서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에 부족함이 없는 숙소다.

    링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