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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 제주여행 추천, 감귤밭 품은 감성숙소 BEST 8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푸르른 나무 사이로 싱그러운 주황빛 열매가 주렁주렁 열린 귤밭을 품은 숙소, 상상만 해도 마음이 편해진다. 바람이 불면 숙소 안으로 귤 향이 스밀 것 같은 노란 귤밭을 품은 특별한 숙소를 소개해본다.

    특히 제주도 감귤이 주렁주렁 매달리는 10월부터 1월까지가 이 숙소들이 가장 예쁠 때. 가을, 겨울 특별한 제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더욱 추천하는 숙소다.


    01.
    귤한가


    📍위치: 제주 제주시 한림읍 명월성로 234-1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기준 2인(최대 2인)
    🗨️시설: 침실1, 침대1, 욕실1
    🔎특징: 감귤밭과 협재바다가 함께 보이는 2인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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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감귤밭과 협재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독보적인 뷰를 갖춘 숙소. 10월 이후에 방문하면 샛노랗게 익은 감귤이 매달린 싱그러운 감귤밭을 산책할 수 있다. 귤한가는 카페도 운영하고 있는데 조식 시간에는 오직 투숙객만 이용 가능하며, 이때 방문하면 직접 구운 빵과 수제 음료를 귤밭 정원에서 먹을 수 있다.

    참고로 조식이나 자쿠지, 욕조, 수영장, 귤따기 체험 이용에 대한 추가 요금은 별도로 없다고 하니 알수록 방문하고 싶어지는 숙소. 수영장과 객실 통창을 보이는 뷰가 정말 독보적이니, 진정한 제주다움을 경험하고 싶다면 추천.


    02.
    클랭블루수동


    📍위치: 제주 제주시 한경면 수동1길 3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기준 2인(최대 4인)
    🗨️시설: 침실1, 침대2, 욕실1
    🔎특징: 큰 창으로 귤밭이 보이는 돌집숙소
    🔗아고다에서 이 숙소 최저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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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랭블루수동은 100년 된 돌집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숙소다. 옛 제주의 역사를 품은 돗통의 정취와 색이 남아 있는 곳으로 장소 자체에 이야기가 있다. 3개 동의 독채 숙소로 구성돼 있으며 최대 2인전용인 모커리를 제외한 앙끄레, 한원가옥은 최대 4인까지 숙박 가능하다. 모든 독채 숙소는 특유의 토속적이면서도 아늑한 돌집 감성에 큰 창으로 보이는 작은 귤밭이 특징이다.

    야외 채광이 드는 실내 자쿠지와 침실, 주방, 거실 등 거의 모든 공간에서 귤나무와 돌담이 보이도록 만든 큰 창이 이곳만의 매력. 개인적으로 이 숙소의 ‘앙끄레’ 동을 꼭 방문하고 싶다.


    03.
    에드타임


    📍위치: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로613번길 36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독채, 기준 4인(최대 6인)
    🗨️시설: 침실2, 침대2, 욕실2
    🔎특징: 귤밭정원이 있는 자쿠지 독채 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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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마당에 숨은 귤밭 정원이 있는 독채 숙소, 에드타임이다. 제주화산송이를 깔아놓은 앞마당에서는 바베큐와 불멍을 즐길 수 있고, 뒷마당 귤밭 정원에서는 오직 숙소 이용객만을 위한 귤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크고 넓은 정원이라 스몰웨딩도 가능하다고.

    숙소 안에는 더블베드로 구성된 방 2개와 창 밖의 귤나무를 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독립된 다이닝 공간이 있다. 다도와 핸드드립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거실 평상도 객실의 하이라이트. 통창 너머로 봄이면 하얀 귤꽃이, 여름이면 푸른 청귤, 가을이면 탐스러운 감과 귤, 겨울이면 하얀 눈이 내린 제주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온수 자쿠지가 가능한 조적식 욕조가 있어서 목욕과 족욕도 가능하다. 다 갖춘 이 숙소, 탐나지 않을 수 없다.


    04.
    폴개우영


    📍위치: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894번길 13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독채, 기준 4인(최대 6인)
    🗨️시설: 침실2, 침대2, 욕실2
    🔎특징: 제주의 사계절을 담은 정원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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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의 사계절을 감상할 수 있는 정원이 있는 치유의 공간, 폴개우영이다. 35년간 조경을 해온 숙소 대표의 아버지 손끝에서 시작된 특별한 정원을 객실 안팎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특히 객실 안에는 파노라마 창이 있어 조용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계절마다 다른 모습을 감상할 수 있고, 창이 활짝 열리는 밖거리에서는 찻자리가 있어 작은 숲과 같은 이 정원을 더 가까이서 느끼며 요가나 명상,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05.
    소싯적


    📍위치: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603번길 3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독채, 기준 4인(최대 5인)
    🗨️시설: 침실2, 침대1, 욕실1
    🔎특징: 귤밭 정원에 둘러싸인 시골독채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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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 남원리 마을에 위치한 독채민박이다. 앞마당에 감나무와 귤나무가, 뒷마당에는 넓직한 귤밭이 자리하고 있다. 거실의 통창을 통해 이 숙소의 시그니처 뷰인 귤밭 뷰를 감상할 수 있다. 80년대 구옥을 리모델링한 숙소로 세련된 맛은 없어도 익숙하고 아늑한 맛이 있다.


    06.
    귤림동화


    📍위치: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의귀리 734-3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독채, 기준 4인(최대 6인)
    🗨️시설: 침실2, 침대2, 욕실2
    🔎특징: 움직이는 침대에 누워 귤밭 낮잠 가능한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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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나라 귤밭숙소’라는 숙소 소개가 딱 어울리는 그런 곳. 마치 동화에서나 나올 법한 경험들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야외로 이동이 되는 침대가 있어 객실에서 귤밭 정원으로 침대를 옮겨 사방에 귤밭을 두고 파란 하늘을 보며 낮잠을 잘 수 있다. 폴딩도어를 열어 젖히고 기분 좋은 바람을 느끼면서 족욕을 할 수도 있고, 귤밭 한가운데에 위치한 야외 자쿠지에서 숲 속 온욕을 즐길 수도 있다. 숲과 정원에서 힐링을 맛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무조건, 방문해봐야 할 곳.


    07.
    스테이리네


    📍위치: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852번길7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독채, 기준 2인(최대 3인)
    🗨️시설: 침실1, 침대1, 욕실1
    🔎특징: 야외자쿠지가 있는 귤밭뷰 돌집독채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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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나무와 어우러진 야외자쿠지와 감성 불멍을 즐길 수 있는 스테이 리네다. 돌담으로 둘러싸여 작은 귤밭과 예쁜 정원이 있는 돌집으로 제주의 사계절을 즐기기 좋다. 유럽 빈티지 무드의 객실과 큰 창 너머로 보이는 귤밭 뷰의 조합이 편안하고 아늑하지만 이국적인 느낌이라 포토스팟으로도 활용도가 높을 듯.


    08.
    귤림추색


    📍위치: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510번길 79-20
    🕒시간: 입실 16:00 퇴실 11:00
    👩인원: 독채, 기준 4인(최대 5인)
    🗨️시설: 침실2, 침대3, 욕실1
    🔎특징: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귤밭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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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객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귤림추색이다. 독채 구조로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가족맞춤형 숙소로 아이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뛰놀며 귤 체험까지 할 수 있다. 귤을 직접 따보고, 손수 수확한 귤 맛을 느낄 수 있다. 사계절 다른 매력의 귤밭 사이를 거닐며 가족 사진을 남길 수도 있다.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돌담+귤밭뷰 실내 온수풀이 있어 자연과 함께 힐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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