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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단체를 위한 인천 강화도 촌캉스 추천 숙소 4곳

    인천 강화도는 시골의 소박한 매력에 바다 풍경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 가득한 동네다. 수도권에서 아주 멀지 않으면서도 한적한 시골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시골 촌캉스 컨셉으로 친구, 가족 여행 또는 단체 모임이나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강화도는 어떨지.

    단체로 방문했을 때 더 즐겁게 머무를 수 있는 강화도 촌캉스 숙소를 추천해본다.


    01.
    나들길흙집펜션


    📍위치: 인천 강화군 길상면 까치골길 104
    🕒시간: 입실 15:00 퇴실 11:00
    👩인원: 안채 기준 8인(최대 12인)
    🗨️시설: 침실 2, 욕실 1
    🔎특징: 1시간 코스 나들길이 있는 흙집
    🔗여기어때 앱에서 바로 보기

    8명이 숙박할 수 있는 넓은 안채와 최대 4인까지 숙박 가능한 별채로 구성된 강화 나들길흙집 펜션이다. 펜션 바로 앞에 1시간 코스의 나들길이 있고, 흙과 나무로 지어져 “나들길흙집”이라는 이름이 딱 걸맞다. 주변에 큰 건물이 없고 밭과 나무 뿐이라 저녁이면 노을지는 시골 풍경을 감상하기 좋다. 수영장과 바베큐를 갖춰서 온 가족이 방문해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기 좋을 듯.


    02.
    장락재 한옥펜션


    📍위치: 인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로606번길 16-4
    🕒시간: 입실 15:00 퇴실 11:00
    👩인원: 여우비&비꽃, 기준 6인(최대 8인)
    🗨️시설: 침실 1, 욕실 1
    🔎특징: 마니산 아래 나무향 가득 한옥
    🔗NOL 앱에서 바로 보기

    장락재는 중정마당과 툇마루가 매력적인 ㅁ자 형태의 전통 양식 한옥이다. 서까래 노출방식의 천장으로 천고가 높아 쾌적하고, 고급 소나무와 숯과 황토로 만든 벽채, 한지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지어졌다. 은은한 나무향과 자연에서 온 색감들, 낮은 가구와 좌식 인테리어가 편안하고 안정감을 준다. 구들방이 있어서 겨울에 방문하면 뜨끈한 아랫목을 체험할 수 있다.

    중정 마당을 가운데 두고 각 호실을 쓰면서 교류하기도 좋기 때문에 단체 워크숍이나 단체 이용객에게 추천할 만하다. 촌캉스 감성의 특별한 단체 모임을 이곳에서 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03.
    장보고 한옥펜션


    📍위치: 인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 711
    🕒시간: 입실 14:00 퇴실 11:00
    👩인원: 기준 6인(최대 8인)
    🗨️시설: 침실 2, 욕실 1
    🔎특징: 수영장, 족구장, 바베큐장 있는 한옥펜션
    🔗NOL 앱에서 바로 보기

    장보고한옥펜션은 최대 8인까지 숙박가능한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하늘채+별채로 구성된 한옥펜션이다. 편의시설로 수영장과 족구장, 개별바베큐장, 구들방, 펜션전용산책로, 잔디밭이 마련돼 있어서 머무는 동안 객실 외에도 넓은 마당에 펼쳐진 편의시설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촌캉스 컨셉이 아니라 진짜 찐으로 옛날 감성 그대로인 점이 이 곳의 특별한 매력.


    04.
    물푸레시골집


    📍위치: 인천 강화군 강화읍 대산리 60
    🕒시간: 입실 14:00 퇴실 11:00
    👩인원: 안채, 기준 8인(최대 10인)
    🗨️시설: 침실 2, 욕실 1
    🔎특징: 시골 큰집 감성 독채 숙소

    시골에 인심 좋은 큰집이 있다면 대충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넓은 마당에 한옥 느낌으로 지어진 주택. (완전히 한옥이라고 표현하긴 애매한) 장독대와 어딘지 친근한 불멍존. 넓은 마당 위 바베큐 존과 아늑한 내부는 마치 시골 큰집에 놀러온 듯 편안함을 준다. 단체로 방문해 하루종일 마당에서 술과 고기와 수다를 곁들이기만 해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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