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의 반짝임보다 어촌마을의 느린 공기가 더 그리운 날이 있다.
파도 소리에 잠들고, 해 뜨는 풍경으로 하루를 여는 촌캉스 여행.
동행 일출이 가장 먼저 닿는 울진의 바닷가 숙소와, 다도해 국립공원이 내려다보이는 고흥의 어촌 스테이를 모았다. 바다와 사람, 마을의 온기가 그대로 남아 있는 공간에서 조용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숙소를 소개한다.
01.
고흥
달빛바다 별빛바다
📍위치: 전남 고흥군 봉래면 엄남길 5-1 1층
🕒시간: 입실 15:00 퇴실 11:00
👩인원: 별빛바다 기준 2인(최대 3인)
🗨️시설: 침실 1, 침대1, 욕실1
🔎특징: 다도해와 맞붙은 어촌마을 감성스테이




고흥 달빛바다 별빛바다는 침실과 거실, 마당 어디에서든 바다를 마주할 수 있는 어촌마을 감성 스테이다. 통통배가 오가는 풍경, 윤슬이 반짝이는 수면, 석양과 달빛이 이어지는 저녁 바다까지 하루의 흐름 자체가 힐링이 된다.
자쿠지에서 바다멍과 반신욕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천천히 풀어내기에도 좋다. 쑥섬과 다도해 국립공원, 갯벌체험과 어판장까지 가까워 쉬고, 보고, 놀기 좋은 촌캉스 여행지로 잘 어울리는 숙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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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울진 산포까사
📍위치: 경북 울진군 근남면 망양정로 785-4
🕒시간: 입실 15:00 퇴실 11:00
👩인원: 독채기준 2인(최대 4인)
🗨️시설: 침실 1, 침대1, 욕실1
🔎특징: 동해바다 일출 명당 촌캉스 독채숙소




울진 산포까사는 푸른 동해바다를 앞마당처럼 품은 일출·노을 명당 촌캉스 독채 스테이다. 깔끔하면서도 감성적인 공간 구성으로 6년째 높은 재방문율을 기록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메인룸과 작은방, 거실 겸 주방까지 갖춘 단독 독채 구조로 2인부터 최대 4인까지 여유롭게 머물 수 있다. 바다를 바라보며 조용한 어촌마을의 하루를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숙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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